SBA ‘챌린지 스타트업’, CJ 오쇼핑 진출기업 6개사 선발
SBA ‘챌린지 스타트업’, CJ 오쇼핑 진출기업 6개사 선발
  • 이로운넷=진재성 인턴 기자
  • 승인 2020.07.09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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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CJ ENM 공동 프로젝트...판매수수료 제로 등 혜택
제품화 지원센터 통해 인프라 확대에 지속 지원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장영승)가 운영하는 서울창업허브가 ‘챌린지 스타트업’에 진출한 6개팀을 선발했다.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장영승)가 운영하는 서울창업허브가 ‘챌린지 스타트업’에 진출한 6개팀을 선발했다.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장영승)가 운영하는 서울창업허브가 ‘챌린지 스타트업’에 진출한 6개팀을 선발했다.

‘챌린지 스타트업’은 SBA와 CJ ENM이 공동으로 국내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상생 프로그램이다. 하드웨어 스타트업 대상으로 판로 연계를 도와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국내 창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시작된 사업이다. 

지난 3월 서울창업허브는 ‘챌린지 스타트업’에 참여할 하드웨어 기반 기술력을 가진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진행해 ▲블루레오(bluereo 전동칫솔) ▲엠제이뷰티인터네셔널(헤어 디자이너처럼 뿌리염색기 ‘뿌염’) ▲메텔(누구나 숙면을 도와주는 스마트베개 ‘제레마’) ▲피플멀티(스마트 토퍼 매트리스 헬스 케어 및 공기질 측정 서비스) ▲순수바람(두피케어 및 헤어 스타일링을 위한 스마트 두피드라이어 ‘헤어스타일러’) ▲휴먼톡톡(Berry Smart Talking Pen) 등 총 6개사를 선발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CJ오쇼핑 지원금, 홈쇼핑 판매수수료 0%, 대기업 협력존 코워킹플레이스 1년, 제품화 지원센터 양산지원 컨설팅 및 제조공장 연계 등의 서비스 지원을 제공받는다.

서울창업허브 제품화지원센터는 하드웨어 제품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돕고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해 제품 양산, 판로 개척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대기업 및 전문 액셀러레이터와의 협약을 통해 체계적인 하드웨어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SBA 서울창업허브 김동조 파트장은 “제품화 지원센터는 기업들의 노력과 땀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곳”이라며 “금번을 계기로 더 많은 기회가 하드웨어 기업들에게 제공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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