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발달장애인 공존 모색의 장 열린다
지역과 발달장애인 공존 모색의 장 열린다
  • 이로운넷=박미리 기자
  • 승인 2019.04.1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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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사회적경제센터 24일 지역의제 강연회 개최

강동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오는 24일 강동구 양재대로에 소재한 소셜타운 1층에서 ‘발달장애인과 지역이 함께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할까’를 주제로 지역의제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는 발달장애인 자조모임에서 사회적경제기업으로 나아간 사회적협동조합 파파스윌의 사례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발달장애인이 어떻게 생활하고, 지역과 발달장애인이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짚어볼 예정이다.

강의가 끝난 뒤에는 정신장애인들이 협동조합을 만들어 사회에 적응해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 ‘위캔두댓’을 관람한다.

참가신청은 온라인(forms.gle/2YgGraNJ56wSSCJw7)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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