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솥에 밥 짓고 곤충체험까지…서울시 힐링체험농장 운영
가마솥에 밥 짓고 곤충체험까지…서울시 힐링체험농장 운영
  • 이로운넷=최범준 인턴 기자
  • 승인 2019.04.0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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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힐링체험농장 5월부터 운영 시작
힐링농업체험학습(화~목), 힐링곤충교실(금) 운영

 

강서구 힐링체험농장 / 사진 : 서울시

서울시농업기술센터가 강서구에 있는 ‘힐링체험농장’ 프로그램에 참가할 유치원 및 초·중등학교 단체를 모집한다. 힐링체험농장은 ‘힐링농업체험학습’과 ‘힐링곤충교실’ 두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힐링농업체험학습’은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농촌 자연생활 △서울 브랜드 농산물 수확체험 △아열대식물원 관찰 △녹색식생활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서울시내 유치원 내 초·중등학교 단체 1,250명(1회 40명 내외)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한다. 운영은 5월 7일(화) 첫 체험을 시작으로 6월 20일(목)까지다. 참여신청은 4월 10일(수) 11시부터 서울특별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 예약 메뉴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매주 금요일 서울시내 초·중등학교 단체를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무료로 진행될 예정인 ‘힐링곤충교실’도 오는 19일(금)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힐링곤충교실은 5월 3일(금) 첫 체험을 시작으로 7월 5일(금)까지 운영한다. 담당자와 교육 일정 상의 후 공문으로 참가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한 학교에 한 단체만 참가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힐링농업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시

교육프로그램 문의 및 교육일정 상의는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 환경농업팀(02-6959-936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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