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청계천에서 만나는 업사이클 아트 전시
[사진] 청계천에서 만나는 업사이클 아트 전시
  • 이로운넷=박재하 사진 기자
  • 승인 2019.10.15 14: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5회 청계천 업사이클 페스티벌 流’ 15~21일 개최
사회적기업 위누, SK텔레콤 참여 재활용 캠페인 펼쳐

오늘(15일)부터 21일까지 청계천 청계광장~광통교 구간에서 ‘제5회 청계천 업사이클 페스티벌 류(流)가 개최된다. 서울시설공단, 사회적기업 위누, 노벨리스코리아, SK텔레콤이 함께 주관하여 펼쳐지는 이 페스티벌은 폐자원·폐자재를 활용한 업사이클 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행사는 ‘업사이클 시티(Upcycle City)’를 주제로 ‘라이프 업(LIFE UP)’ ‘아트 업(ART UP)’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 3개의 세부 섹션으로 구성됐다. 

15일, ‘제5회 청계천 업사이클 페스티벌 류(流)가 개최되는 청계광장의 모습. 알류미늄 캔으로 만든 조형물과 행사를 알리는 현수막.
15일, ‘제5회 청계천 업사이클 페스티벌 류(流)가 개최되는 청계광장의 모습. 알류미늄 캔으로 만든 조형물과 행사를 알리는 현수막.
15일, ‘제5회 청계천 업사이클 페스티벌 류(流)의 LIFE UP 섹션에 설치된 조형물. 코뿔소 조형은 콜라캔으로 만들어졌다.
15일, ‘제5회 청계천 업사이클 페스티벌 류(流)의 LIFE UP 섹션에 설치된 조형물. 코뿔소 조형은 콜라캔으로 만들어졌다.
15일, ‘제5회 청계천 업사이클 페스티벌 류(流)의 ART UP섹션에 전시되어 있는 작품
15일, ‘제5회 청계천 업사이클 페스티벌 류(流)의 ART UP섹션에 전시되어 있는 작품
전시된 작품은 버려진 라면 포장지를 재활용해 만들어졌다
전시된 작품은 버려진 라면 포장지를 재활용해 만들어졌다
15일, ‘제5회 청계천 업사이클 페스티벌 류(流)의 ART UP섹션에 전시 된 폐원단을 활용, 수공예로 만든 꽃 전시물
15일, ‘제5회 청계천 업사이클 페스티벌 류(流)의 ART UP섹션에 전시 된 폐원단을 활용, 수공예로 만든 꽃 전시물
해당 작품은 폐원단을 실처럼 꼬아 꽃을 형상화했다.
해당 작품은 폐원단을 실처럼 꼬아 꽃을 형상화했다.
15일, ‘제5회 청계천 업사이클 페스티벌 류(流)의 ART UP섹션에 전시 된 폐철강을 활용해 만든 사슴 조형물
15일, ‘제5회 청계천 업사이클 페스티벌 류(流)의 ART UP섹션에 전시 된 폐철강을 활용해 만든 사슴 조형물
15일, ‘제5회 청계천 업사이클 페스티벌 류(流)의 ART UP섹션에 전시 된 꽃밭을 형상화한 조형물
15일, ‘제5회 청계천 업사이클 페스티벌 류(流)의 ART UP섹션에 전시 된 꽃밭을 형상화한 조형물
폐플라스틱을 활용하여 꽃을 만들었다
폐플라스틱을 활용하여 꽃을 만들었다
15일, ‘제5회 청계천 업사이클 페스티벌 류(流)의 ART UP섹션의 폐 상자로 만든 전시물, 해당 섹션에서는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메시지를 담은 4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15일, ‘제5회 청계천 업사이클 페스티벌 류(流)의 ART UP섹션의 폐 상자로 만든 전시물, 해당 섹션에서는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메시지를 담은 4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