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 지역 사회적경제 청년활동가 육성 맡는다
나사렛대, 지역 사회적경제 청년활동가 육성 맡는다
  • 이로운넷=진재성 인턴 기자
  • 승인 2020.01.1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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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지역주도 사회적경제 청년활동가 육성기관' 연속 선정
나사렛대학교 창업교육센터가 '2020 지역주도형 사회적경제 청년활동가 육성기관’으로 선정됐다./사진제공=나사렛대
나사렛대학교 창업교육센터가 '2020 지역주도형 사회적경제 청년활동가 육성기관’으로 선정됐다./사진제공=나사렛대

나사렛대학교 창업교육센터가 행정안전부와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2020 지역주도형 사회적경제 청년활동가 육성기관’으로 연속 선정됐다. 나사렛대는 이번 선정으로 16억원의 사업비를 받게된다.

이 사업은 지역 청년활동가를 선발하고 교육해, 도내 사회적경제 조직에서 장기적으로 사회적경제 분야를 이끌어갈 수 있는 청년활동가를 육성하고자 추진된 사업이다. 청년활동가들은 인건비의 80%를 지원받으며 사회적경제 협력단체에서 근무하게 된다. 

나사렛대는 지난 2018년~2019년 2년간 38명의 청년활동가를 배출했고,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간담회, 현장점검 등을 실시했다. 

박미옥 나사렛대 창업교육센터장은 “지역주도형 사회적경제 청년활동가 지원사업은 우리대학과 충청남도에 사회적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청년들이 사회적경제의 주체가 될 수 있는 초석이 되는 사업으로, 사명감을 가지고 운영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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