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연대의 끈 더 단단히"...2020 사회적경제 신년회
[사진] "연대의 끈 더 단단히"...2020 사회적경제 신년회
  • 이로운넷=이우기
  • 승인 2020.01.1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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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 전국에서 모인 사회적경제 관계자들의 표정은 밝았다. 지난 9일 오후 2시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는 240여명의 사회적경제인들이 모인 가운데 '2020 사회적경제 신년회'가 열렸다. 모인 이들은 서로 덕담을 나누며 2020년 사회적경제의 질적 도약을 위해 힘을 모아 나가자고 의지를 다졌다. 그 뜨거운 현장을 이로운넷이 사진으로 담았다. 

2020 사회적경제 신년회가 1월 9일 오후 2시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렸다. 
농협중앙회가 장소를 후원한 대강당에는 '2020 사회적경제 신년회' 참석을 위해 전국에서 모인 240여명의 사회적경제 관계자들로 가득 채워졌다. 
신년회 사회를 맡은 하재찬 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의 지역위원장
신년회 시작 전 안산팝스오케스트라가 축하공연을 하는 모습.  안산팝스오케스트라는 지역사회와 취약계층 문화보급에 힘쓰는 사회적기업이다.  
최혁진 청와대 사회적경제 비서관과 김인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이 얘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신년회에는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도 참여해 사회적경제와 협력을 약속했다. 
왼쪽부터 윤병훈 이로운넷 대표, 오인숙 한국자활기업협회장, 손종현 전국협동조합협의회장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이날 신년회에 참가한 사회적경제인들은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과 덕담을 나누며 즐거워했다.  
이날 신년회에 참가한 사회적경제인들은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과 덕담을 나누며 즐거워했다.  
이날 신년회에 참가한 사회적경제인들은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과 덕담을 나누며 즐거워했다.  
이날 신년회에 참가한 사회적경제인들은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과 덕담을 나누며 즐거워했다.  
안인숙 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의 집행위원장이 행사 안내 및 내빈 소개를 하고 있다.
2020 사회적경제 신년회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사회를 위하여 우리 모두 한걸음'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신년회는 각 부문별 대표들의 개회선언과 환영사로 시작됐다. 왼쪽부터 유영우 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의 상임대표, 변형석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상임대표, 손종현 전국협동조합협의회장, 오인숙 한국자활기업협회장, 김대형 한국마을기업중앙협회장.  
축사를 위해 정부, 기업, 민간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경제 대표자들이 무대에 올랐다. 왼쪽부터 한영수 사회적경제활성화전국네트워크 상임공동대표,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박학양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사무총장, 오영오 광주전남지역본부장, 행복나래 구영모 대표이사, 김인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 박영범 청와대 농해수비서관, 최혁진 청와대 사회적경제 비서관. 
2020 사회적경제 신년회에 참석한 사회적경제 관계자들. 
사회적경제 미디어 이로운넷이 준비한 '2019 주요 뉴스와 2020년 희망 영상'을 참석자들이 보고 있다. 
개별법협동조합과 각 업종 대표자들이 무대에 올라 덕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영향 두레생협연합회장, 박강태 일하는사람들의협동조합연합회장, 경창수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장, 김홍섭 학교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장, 김상현 한겨레두레협동조합연합회장.
신년회에서는 청년 사회적경제인들의 목소리를 영상으로 담아 상영하기도 했다. 영상 제작은 씨엔협동조합이 맡았다.
이날 신년회에서는 참석자들의 명함을 뽑아 즉석에서 덕담을 듣는 시간도 가져 의미를 더했다.  
행사 말미에는 사회적경제 4개 부문의 대표자들이 직접 현수막에 적힌 구호를 외치면 참석자들이 따라 구호를 외치는 시간도 가졌다. 
신년회가 끝난 후 단체사진 촬영을 하는 사회적경제 관계자들.

사진=이우기(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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