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이로운넷을 풍성하게 할 새 필진을 소개합니다
2020년 이로운넷을 풍성하게 할 새 필진을 소개합니다
  • 이로운넷=윤미소 에디터
  • 승인 2020.01.01 02: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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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0년 이로운넷을 풍성하게 할 새 필진을 소개합니다

김인선
이강익
주수원
최호선

 

#2
필진 소개 01

[김인선의 같이가치] 

작년 7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사회적기업가 출신의 첫 여성 원장으로 취임해 주목을 받았다. 사회적기업 (주)우리가 만드는 미래 대표이사와 (사)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상임대표를 거쳐 서울시 동부여성발전센터 대표와 일자리위원회 사회적경제전문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는 겸손한 지원기관, 여러 부처의 사회적경제사업을 연결하고 중개해 지역 중심의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조성하도록 돕는 통합지원기관으로서 진흥원의 역할을 고민하고 있다. 함께의 가치가 어우러진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아 격월로 독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김인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원장

 

#3
필진 소개 02

[이강익의 talk to you]

2001년 8월 강원도자활후견기관협회 간사로 일을 시작하며 사회적경제와 연을 맺고 19년째 종사 중이다. 춘천노동복지센터, 춘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 강원도사회적기업협의회를 거쳐 2013년 7월 센터에 입사해 전략사업본부장에서 2018년 내부 승진을 통해 센터장으로 임용됐다. 현재 춘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 정책기획이사, 강원도 도시재생위원회 위원도 함께 맡고 있다. 강원도 이곳저곳에서 활발히 벌어지는 사회적경제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이강익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센터장

 

#4
필진 소개 03

[주수원의 문화로 읽는 사회적경제]

협동사회 디자이너,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라는 말을 좋아하는 협동조합 교육·연구자, 마을교육공동체포럼 공동대표,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 정책위원 등 할 수 있는 한에서 즐겁게 협동조합을 알리고 연구하려 하고 있다. 문화적 소양은 얕지만 좀 더 쉽고 재미나게 사회적경제를 풀어보고 싶은 마음이다.
주수원 마을교육공동체포럼 공동대표

 

#5
필진 소개 04

[은밀한 호떡집] 

슬픈 날이 오래 계속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문득, 즐겁게 살고 산뜻하게 떠나는 법이 궁금해졌지요. 명지대학교에서 상장례, 영남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하고 대학에서 심리학, 상장례, 죽음학을 강의했습니다. 그대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뜨겁고 쫄깃하고 달콤하게 대답해드리겠습니다.
고민 상담을 원하는 ‘이로운넷’ 독자는 사연을 적어 이메일(eroun@eroun.net)로 보내주세요. 최호선 소장에게 전달해 칼럼으로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최호선 심리상담소 소장 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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