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2019년 사회적경제X프로보노 협력 결과는?
[카드뉴스] 2019년 사회적경제X프로보노 협력 결과는?
  • 이로운넷=라현윤 기자
  • 승인 2019.12.05 05: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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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보노가 바꾼 변화③
사회적경제기업 성장의 동반자 '프로보노' 


#2. 
“아직 일반시민들 중에는 사회적경제나 프로보노에 대해 생소하게 여기는 경우가 있어요. 프로보노 활동이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와 프로보노를 알리고 사회적경제기업의 가치를 넓고 깊게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19 재능기부뱅크 프로보노·SE프로 성과공유회’ 참석한 김인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원장 발언-

#3.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가는 
사회적경제 X 프로보노 
Q&A로 2019년 한 해를 돌아봤습니다.  

*프로보노(pro bono) : 자신이 가진 전문성을 공공의 이익을 위해 활용하는 사람 혹은 일 


#4. 
Q. 프로보노 활동가들 어떤 분야에서 활약했을까요?

A. 
● 홍보 마케팅 
● 경영 전략 
● 법률/법무 
● 재무/회계
● 인사/노무
● IT 기술
● 무역 투자
● 생산 관리 등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습니다. 


#5. 
Q. 어떤 분들이 프로보노로 활동했나요?

A1. 
퇴직시니어들, 전문성과 경륜으로 사회에 재능을 환원했습니다. 

“회사를 퇴직하고 보니 그동안 일했던 회사와는 다른 사회를 들여다보게 되고, 주변을 돌아보게 됐어요. 저와 같은 퇴직 시니어들이 갖춘 전문성으로 사회에 환원하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퇴직 시니어 한봉근 SE프로-


#7.
Q. 어떤 분들이 프로보노로 활동했나요?

A2.
대학생들, 젊은 감각으로 기업의 가치를 홍보했습니다.   

● 연세대학교 사회혁신학회(SICA)
●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시각디자인학과

“프로보노 활동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과 공감하고, 비즈니스 모델 개발, 마케팅, 서비스 등을 기획하며 꿈꾸기만 했던 가치가 실현되는 것을 목격했어요. 프로보노 사업을 통해 값진 인연을 얻었습니다.”
-정윤형 연세대 SICA 학회장-


#8.   
Q. 2019년 프로보노 활동 성과는?

A1. 
SE프로 지원사업
퇴직 시니어의 전문성과 경륜을 활용해 사회적경제기업을 돕는 프로그램

86명  SE프로로 활동한 퇴직 시니어
227개소 지원받은 사회적경제기업 
164만원 이상  SE프로 1명당 만든 사회적 가치


#9. 
Q. 프로보노의 사회적 가치는? 
A. 
"재능기부뱅크 프로보노사업의 올해 프로보노 서비스 가치는 약 7200만원 정도입니다. 같은 기준으로 지난해 만든 사회적 가치가 4500만원 인 점을 감안했을 때, 내년에는 더 많은 가치가 만들어 질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신철호 ㈜상상우리 대표- 


#10.
Q. 2019년 프로보노 활동 성과는?

A2. 
재능기부뱅크 사업
경영·회계·법률 분야 전문가들이 재능기부로 사회적경제기업을 지원하는 사업

170명  프로보노 활동가
477시간  전체 활동시간
110개소  프로보노 지원받은 사회적경제기업 
약 7200만원  재능기부뱅크 프로보노사업 서비스 가치 


#11.
Q. 프로보노와 함께했던 사회적경제기업 소감은? 

A1. 
“프로보노 전에는 방향성을 못 잡고 있었어-요. 이프비의 비즈니스 모델이 국내 사례가 드물어 더욱 어려웠죠. 일주일에 한 번씩 멘토를 만나며 브랜드 방향성이 정리됐어요. 앞으로도 계속 만나며 존경하는 형님으로 대하고 싶습니다.” -한종혁 이프비 대표- 


#12.
Q. 프로보노와 함께했던 사회적경제기업 소감은? 

A2. 
“알버트 아인슈타인이 이런 말을 했다죠. ‘매일 같은 일을 하면서 더 나은 미래가 올 것이라 생각하는 것은 정신병’이라고. 제가 그랬습니다. 하지만 SE프로를 만나면서 나쁜 상황에서 탈출 할 수 있었어요.” 
-정재욱 나무를 심은 사람 대표- 


#13. 
“프로보노는 사회적경제기업이 성장하기 위한 동반자입니다. 앞으로도 프로보노의 사회적역할에 대해 더 많이 알려져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 기회를 가졌으면 합니다.”   -김인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원장- 


#14. 
이로운넷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글. 라현윤 기자
디자인. 유연수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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