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의 따뜻한 친절 덕에 재기할 수 있었어요"
"신협의 따뜻한 친절 덕에 재기할 수 있었어요"
  • 이로운넷=진재성 인턴 기자
  • 승인 2019.12.0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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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60주년 공모전 진행… 26작품 수상
수상 조합원 "신협의 따뜻한 친절에 감명" 소감 밝혀
11월 26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 발안신협 본점에서 ‘한국신협운동 60주년 기념 에피소드·에세이 공모전’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최소제 발안신협 조합원(사진 왼쪽), 변용석 발안신협 이사장./사진제공=신협중앙회

신협 덕분에 건물을 매입해 재기할 수 있었다는 내용의 ‘영원한 나의 이웃사촌’이 ‘한국신협운동 60주년 기념 에피소드·에세이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발안신협 최소제 조합원의 이번 작품은 25년간 운영해왔던 피자가게를 화재로 잃어 암담했을 때 신협 덕분에 건물을 매입해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는 내용이다. 담담한 문체로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담아내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상 시상식은 지난 11월 26일 발안신협에서 개최됐다. 최소제 조합원은 “신협은 이사장부터 주차관리인까지 어느 은행을 가도 느낄 수 없는 따뜻한 친절을 준다”며 “항상 이웃같은 신협에게 감사의 표시를 하고 싶었다”고 지원 동기를 밝혔다. 

2020년 한국신협운동 60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접수된 66개 작품 중 대상 및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26개 작품을 선정해 수상했다. 우수작은 신협회보 해피스토리 및 한국신협운동 60년사 별책에 실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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