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 장성규, 빅이슈 신간 표지 장식하다
요즘 '대세' 장성규, 빅이슈 신간 표지 장식하다
  • 이로운넷=박유진 기자
  • 승인 2019.10.14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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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우수사회적기업]㉒ 빅이슈 213호 신간 출간
표지 인물로 프리랜서 선언 후 맹활약 중인 '워크맨' 장성규 선정
기획 주제로 청년 주거 빈곤과 그 대안 다뤄
10월 15일 발간 예정인 매거진 ‘빅이슈’ 213호 표지와 커버스토리는 최근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의 진행을 맡은 장성규와 함께했다.

10월 15일 발간 예정인 매거진 ‘빅이슈’ 213호 표지와 커버스토리는 최근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의 진행을 맡은 장성규와 함께했다. 프리랜서 선언 6개월 만에 고정 프로그램을 6개 이상 꿰차며 방송인으로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장성규는 빅이슈와 진솔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프리랜서 선언 후 누구보다 숨 가쁘게 달려온 행보에 대해 장성규는 “생각보다 너무 빨리 가고 있는 게 아닌가 걱정이나 불안함도 있다”고 소회를 전했으며, 현재 많은 방송 스케줄에도 데일리 라디오 방송인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의 진행을 맡기까지 흔들림이 전혀 없었다고도 밝혔다. 그는 “라디오는 어릴 때부터의 꿈이었다. 라디오 제작진이나 청취자들이 가족처럼 느껴진다. 그간 너무 급하게 달리느라 허해졌던 마음을 라디오에서 채워간다”며 라디오에 대한 충만한 애정을 전했다. 빅이슈에 실린 장성규의 인터뷰에서는 방송인으로서 장성규의 앞으로의 계획, <워크맨>을 시작할 때의 에피소드와 팬과 청취자에 대한 애정 등 방송인 장성규가 아닌, 인간 장성규의 또 다른 단면을 엿볼 수 있다.

장성규는 프리랜서 선언 후 여러 직장 생활을 체험하는 유튜브 채널 '워크맨'으로 주목받는다.

빅이슈는 홈리스 판매원에게 합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판매액 절반이 홈리스 판매원에게 돌아가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이다. 이번 빅이슈에서는 ‘홈리스’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획을 담았다. 우리나라 사회문제 중 하나인 주거 문제를 다뤘는데, 특히 청년 주거 빈곤을 주요 주제로 삼았다. 청년 행복주택, 역세권 청년 주택 등 지자체의 청년 주거에 대한 정책과 사업을 살펴보고, 평생을 벌어도 내 집 마련이 어려운 청년 세대들이 찾아 나선 대안의 삶을 좇아가봤다. 빅이슈는 앞으로도 주거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다룰 예정이다.

한편, 매거진 빅이슈는 서울 시내에서는 지하철역 앞이나 거리의 판매원을 통해 구매할 수 있고, 지방에서는 정기 구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구매는 빅이슈코리아 온라인샵과 교보문고,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가능하다.

사진. 빅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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