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협업으로 만든 사회변화, 뭐가 있을까?
청년 협업으로 만든 사회변화, 뭐가 있을까?
  • 이로운넷=고우용 시니어 기자
  • 승인 2019.08.2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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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스파트포럼, 27일 서울창업허브 대강당에서 개최
사례 통해 성공조건 및 향후 확산을 위한 시사점 도출
제51회 스파크포럼/자료제공=(사)스파크
제51회 스파크포럼/자료제공=(사)스파크

청년이 주도하는 협업으로 사회변화를 일으킨 사례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사)스파크에서는 ‘청년주도 협업을 통해 만들어 가는 사회변화’를 주제로 제51회 스파크포럼을 오는 27일 서울창업허브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꿈을 향한 도전의 기회이자 지역 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사례를 살펴보고 그 성공조건 및 향후 확산을 위한 시사점을 찾아본다.

토론은 ▲청년 주도의 사회혁신을 통한 지속가능 사회 구현 ▲로컬라이저(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지역혁신창업가)들을 통한 도시재생프로젝트 ‘로컬라이즈 군산’ ▲시골마을 경제 살린 도시청년들의 협업 ▲지역 변화를 주도하는 천연 커뮤니티 ‘벌집’ 등 4개의 주제로 발표하고 전문가로 구성된 패널들의 토크콘서트가 이루어진다.

△청년주도의 사회혁신을 통한 지속가능 사회 구현’에서는 ‘청년삘딩’!!, ‘금천구청청소년의회’!! ‘꿈지락네트워크’를 소개하고, △로컬라이저(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지역혁신창업가)들을 통한 도시재생프로젝트 ‘로컬라이즈 군산’은 SKE&S와 함께 지역혁신창업가 육성을 통해서 군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재생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시골마을 경제 살린 도시청년들의 협업에서는 ‘도시청년 시골파견제’를 통해 7명의 도시 청년들이 문경 시골 마을로 이주하여 지역 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례를 살펴보며, △지역 변화를 주도하는 천연 커뮤니티 ‘벌집’에서는 ‘청연고리’, ‘건너유’ 프로젝트와 ‘비파크 프로젝트’의 추진 주체 ‘벌집’!! 등 청년 커뮤니티가 주도하여 지역사회의 소통을 통한 소셜임팩트를 만들어 내는 사례를 소개한다.

사진신청만 하면 무료로 참여가능하며, 더 자세한 사항은 스파크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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