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드라마로 경기도 중소기업 홍보...유튜브 ‘031 TV’
웹드라마로 경기도 중소기업 홍보...유튜브 ‘031 TV’
  • 이로운넷=이현주 주재 기자
  • 승인 2019.04.1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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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10년차 맞먹는 무면허' 19일 첫 방송, 매주 화, 금요일 저녁 7시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계원예대 학생 공동제작, 도내 중소기업 홍보 나서

경기도 내 중소기업 홍보를 위해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 이석훈)와 계원예술대학교 학생들이 웹드라마 공동 제작에 나섰다. 

이번에 제작되는 웹드라마는 ‘10년 차 맞먹는 무면허’로, 19일 유튜브 채널 ‘031 TV’을 통해 첫 방송되며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와 계원예술대학교가 체결한 ‘유튜브 콘텐츠 개발 및 홍보에 대한 산학협력 협약’의 일환이다.

‘031 TV’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지역 번호 ‘031’과 31개 시·군을 의미하며, 경기도의 청년들이 경기도의 중소기업 제품들을 홍보하는 대표 채널이 되겠다는 뜻에서 만들어졌다.

매주 화·금 2회씩 총 8회에 걸쳐 방송될 ‘10년 차 맞먹는 무면허’는 실제 경기도주식회사와 도내 중소기업이 홍보·마케팅을 통해 상생, 성장하는 과정을 ‘계원 에이전시’라는 가상의 회사를 등장시켜 청년들의 젊은 감각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영상 콘텐츠다.

031TV 웹드라마 10년차 맞먹는 무면허./자료제공=경기도
031TV 웹드라마 10년차 맞먹는 무면허./자료제공=경기도

곳곳에 실제 경기도주식회사 사무실과 전시된 중소기업 제품들이 등장해 재미를 더했으며, 청년의 눈으로 바라본 중소기업의 홍보·마케팅, 청년 취업문제, 캠퍼스 라이프 등 누가 봐도 공감할 상황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사전 공개된 예고편 방송만으로도 조회수가 4천700뷰를 돌파면서 대박 행보를 예견하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이들 학생들을 대상으로 유명 인플루언서 및 명사 초청 멘토링 수업, 중소기업과의 만남 등 학생들의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또한 현재 도내 중소기업 제품의 홍보와 판로확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홍보·마케팅에 특화된 대학생과 청년들, 대표 지역 네트워크 ‘맘카페 연합’ 등과 손을 잡고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10년 차 맞먹는 무면허’ 첫 방송은 19일(금)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031 TV’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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