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임시정부 100년, 아리랑에 담는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년, 아리랑에 담는다
  • 최범준 인턴 기자
  • 승인 2019.03.21 12: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 ‘내가 사랑한 아리랑’ 개최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인 4.11 공연 KBS 2TV 통해 생중계
'내가 사랑한 아리랑' 단독 MC를 맡은 배우 문소리./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공연 ‘내가 사랑한 아리랑’이 오는 4월 11일(목) 오후 8시 20분 KBS홀에서 열린다. 한국방송은 KBS 2TV를 통해 공연을 생중계한다.

이번 공연은 언제 어디서나 한민족과 함께해 온 ‘아리랑’을 통해 지난 100년을 되돌아보고, 임시정부 수립 당시 선조들이 꿈꿔온 나라를 되새겨보는 의미를 품고있다.

배우 문소리가 진행하며 국악 명인, 대중가수 등 출연진이 무대를 꾸민다. 특히 독립운동가 후손 두닝우 피아노 연주자, 안톤 강 비올라 연주자도 함께해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더욱 뜻 깊게 전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한완상), 한국방송공사(사장 양승동)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이 주관한다.

관람 신청 기간은 3월 22일부터 4월 3일까지고, 신청은 한국방송(KBS) 누리집(www.kbs.co.kr)에서 할 수 있다. 관람객은 추첨으로 선정한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