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20년 넘게 절밥을 지어온 스님들이 협동조합을 만든 까닭은?
[영상] 20년 넘게 절밥을 지어온 스님들이 협동조합을 만든 까닭은?
  • 이로운넷=백선기 책임 에디터
  • 승인 2020.07.07 05: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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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음식 요리의 달인 스님 5인 템플셰프협동조합 결성
10월까지 월 1회 '소셜다이닝' 프로그램 진행
회향의 마음으로 요리 레시피 전수하고 취약계층들과 나눔 예정

사찰 요리 경력 20년 넘은 스님들이 협동조합을 만들었다. 템플셰프 협동조합이다. 템플셰프협동조합은 성북동 수월암에서 오는 10월까지 월1회 템플셰프와 함께 하는 소셜다이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수강료는 1회 3만 원이다.

소셜다이닝 프로그램은 사찰음식도 배우고 마음을 여는 이야기도 나누는 배움과 소통의 공간이다. 스님들은 한결같이 회향(자신의 공덕을 다른이에게 베푸는 행위)하는 마음으로 뛰어들었다는데...

그 현장을 이로운넷이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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