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멈출 줄 모른다.
시간은 멈출 줄 모른다.
  • 이로운넷=김시동 강원아카이브협동조합 이사장
  • 승인 2020.07.06 13: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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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멈출 줄 모른다.

2020년 7월 4일 횡성읍 개전리에서
2020년 7월 4일 횡성읍 개전리에서

 

보일 듯, 말 듯.
있는 듯, 없는 듯.
그렇게 사는 게 인생인 듯,

시간은 멈출 줄 모른다.

삶은 이렇게 한점의 먼지처럼
왔다가 별 처럼 하늘로 가는 것일지도 모른다.

시간은 멈출 줄 모른다.

2020년 7월 4일 횡성읍 개전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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