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시민의 손길이 구석구석' 서울혁신센터 지난 5년의 기록
[사진] '시민의 손길이 구석구석' 서울혁신센터 지난 5년의 기록
  • 이로운넷=노산들 인턴 기자
  • 승인 2020.06.0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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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혁신센터가 5월 29일 5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기념식은 유튜브로 온라인 생중계됐다. 이로운넷은 시민들의 아쉬움을 대신해 서울혁신센터 기념식 날의 모습을 담았다. 서울혁신센터는 은평구의 옛 질병관리본부를 재생해 만든 공간이다. 사회혁신가들의 손길이 구석구석에 닿아 지금의 아름다운 센터로 탄생했다. 서울혁신센터의 5년간의 모습을 살펴보고 전환도시로 향하는 서울의 미래를 그려보자. 

팹시티 시계는 스스로 생산하는 자원은 거의 없이 타 지역, 타 국가의 자원을 착취하여 제조, 유통, 소비, 폐기하는 현재 서울의 도시 구조를 재고하여 순환경제구조로 전환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다. 식량, 에너지, 시민참여, 지역파트너쉽 등의 서울시 자급률을 알려줄 예정이다.
국민대 디자인대학원 학생들의 ‘다시 새로 피다’ 전시 모습.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등 사회를 위해 힘쓴 혁신가들의 모습.
계단에 마련된 소규모 전시. 형형색색의 꽃들이 눈을 사로잡는다.
기념식 날 오후 12시경 진행된 극단 '벼랑 끝 날다'의 공연 모습.
서울혁신센터 5주년 기념집 '미래를 만져보실래요?' 출간기념회에서 '레일링'이 공연하는 모습.
시민들이 자유롭게 토론하는 공간 '한평책빵' 입구.
'상상과 현실이 만나는' 서울혁신파크의 벽화가 그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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