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이야기가 있는 사진] 2. "학생없는 학교에 미련만이 남는다"
[찰칵! 이야기가 있는 사진] 2. "학생없는 학교에 미련만이 남는다"
  • 이로운넷 강원(원주)=김시동 강원아카이브협동조합 이사장
  • 승인 2020.02.15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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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누군가 그랬지,~1598년 세종이,~1968년 이승복에게 묻는다. 시대의 기억을,학교에는 아직 수많은 이승복과 세종대왕이 시간의 시대를 지켜보고 있다.비내리는 날, 학생없는 학교에 미련을 안은 기억이 주루 주룩 쌓인다.- 부론면 옛 손곡분교 2020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누군가 그랬지,~1598년 세종이,~1968년 이승복에게 묻는다. 시대의 기억을,학교에는 아직 수많은 이승복과 세종대왕이 시간의 시대를 지켜보고 있다.비내리는 날, 학생없는 학교에 미련을 안은 기억이 주루 주룩 쌓인다.- 부론면 옛 손곡분교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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