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가 누적돼 녹초가 됐을 때, 이를 날려버리는 세 가지 방법

누구나 심각하지는 않더라도 기운이 빠지고 의욕이 떨어지는 것을 느끼게 되는 현상은 흔히 있는 일이다. 그냥 두면 번아웃(burn-out), 각자의 배터리가 소진되는 상황에 직면한다. 최근 뉴욕 타임즈 팀 헤라(Tim Herrera) 편집자는 피로를 없애는 몇 가지 방법을 조언했다.

Julian Stratenschulte/DPA, via Agence France-Presse — Getty Images

하던 일을 멈춰라.

자신이 지쳐 있다고 느낀다면 자기에게 주어진 상황에 압도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럴 때는 하던 일을 잠시 멈춰야 한다. 일을 시작하고 작은 성취를 이루는 것만으로도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몇 가지 연구결과에 의하면, 목표를 설정하고 작은 목표를 달성 하는 것이 뇌의 도파민 수치를 높이고 일에 집중도와 주중의 행복도를 크게 증가시키는 현상을 보여주고 있다.

회복하는 시간을 가져라.

우리의 신체는 건강한 본래의 상태로 돌아가는 자체 복원력을 가지고 있다. 일단 스트레스의 플러그를 뽑고 휴식을 취해야 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긴 시간 맛있는 식사를 즐기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야 한다. 주변을 정리하거나 조용한 강가나 공원을 산책하며 자기 시간을 갖는 것도 피로를 푸는 좋은 방법이다.

누군가와 대화하라.

과로 연구의 선구자인 크리스티나 마슬라치(Christina Maslach)는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이 과로를 푸는 가장 강력한 해결책이라고 한다. 그녀는 “ 사람의 건강, 행복, 삶의 모든 것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호전될 수 있고, 그러한 쇼셜 네트워크는 자신을 위해서나 그들을 위해서 마치, 은행에 맡긴 돈과 같이 든든한 힘이 되는 값진 자원” 이라고 말했다.

출처 : nytimes.com/2018/05/14/smarter-living/your-best-tips-for-beating-burnout.html

글. 이정재 이로운넷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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