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사회적가치 실현 추진단’ 본격 운영

12일 워크숍 개최…사회적가치 내재화 및 전사적 붐업 조성 방안 모색

코레일 ‘사회적가치 실현 추진단’ 합동워크숍

코레일은 지난 12일 오전 대전본사 영상회의실에서 사회적 가치에 대해 전사차원에서 실행력을 강화하고자 ‘사회적가치 실현 추진단’ 합동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사장·부사장, 본사 8개 추진팀장, 지역본부 17개 경영인사처장을 비롯해 SK사회적가치연구원 선임연구원을 포함 3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사회적가치 실현 추진단’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추진단은 부사장을 단장으로 9개팀(본사), 17개 지역추진단으로 운영된다. 주요 역할은 ▲사회적가치 중심의 정부정책 이행 ▲내·외부 요구를 반영한 철도 고유의 특화사업 발굴 및 추진 ▲시민단체, 사회적경제기업, 지자체 등과의 네트워크 구축과 관련 협력사업 과제의 발굴 및 추진이다.

오영식 사장은 “철도 공공성 강화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경영목표로 설정하고, 국민의 안전과 편익을 최우선 가치로 두면서 ‘대한민국의 내일, 국민의 코레일’을 구현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글. 박유진 이로운넷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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