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사이클링과 생활기술, 맥주와 요가를 한 자리에서 즐긴다

사회적경제 클러스터 ‘상암소셜박스’ 내달 16일 페스티벌 개최

서울 마포문화비축기지 옆에 있는 사회적경제 클러스터 공간 ‘상암소셜박스’가 오는 6월 16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오후 2시부터 부러지고 망가진 장난감을 새것처럼 고쳐주는 ‘뚝딱뚝딱 장난감 연구소’, 사회적경제 기업인 공기핸디크래프트, 비누두레, LAR, 닥터노아, 아이유베베 등의 제품을 판매하는 ‘업사이클링 마켓’, 문고리 고치기, 바느질, 자전거 수리 등 일상에서 필요한 기술을 배우는 ‘생활기술 워크숍’ 등이 열린다.

맥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요가 클래스 ‘혼술 요가 커뮤니티’, 이용자의 걸음을 기부로 연결하는 사회적기업 빅워크와 함께 배봉산을 탐방하고 게임을 즐기는 ‘함께하는 나눔 걷기’ 행사도 이어진다.

저녁 8시부터는 잔디 위 스크린에서 즐기는 ‘나이트 영화제’를 통해 환경 관련 작품 1~2편을 상영할 예정이다.

 

글. 양승희 이로운넷 기자
사진제공.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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