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재경, 마일스톤과 유기견 돕기 나서

마일스톤, 후원금 동물권단체 케어에 기부

배우 김재경이 유기견 ‘레드’와 함께 촬영 중이다.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공헌 서비스를 운영 중인 마일스톤(대표 최윤웅)은 유기견 돕기 프로젝트 ‘십이견지’의 네번째 스타로 배우 김재경과 함께한다고 11일 밝혔다.

매월 한 마리의 유기견과 스타가 함께 촬영 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십이견지’라는 이름으로 유기견을 돕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배우 김재경은 유기견 ‘레드’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촬영을 하였고, 직접 유기견의 프로필 사진을 촬영을 하기도 하였다. 이 날 촬영된 영상과 사진은 5월 16일에 십이견지 페이지와 동물권단체 케어의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재경의 참여로 만들어진 상품은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대중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모인 후원금은 동물권단체 케어로 전달되어 유기견 보호 및 치료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재경은 “유기견을 입양하고 도와주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이상의 유기견이 발생되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다.”며 “지금 키우기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것도 유기견을 돕는 또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마일스톤 최윤웅 대표는 “올 한해 계속 진행할 십이견지 프로젝트를 통해 유기견 문제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글. 라현윤 이로운넷 기자

사진제공. 마일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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