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사회적경제 발전 앞장서

60여 명 참여…사회적경제 조직 간 협력방안 모색

2018 창원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강화 워크숍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원시는 20일 농촌체험교육 사회적기업인 ‘위드다감 협동조합’에서 사회적 경제기업 대표자 및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사회적경제 기업가들의 역량강화 및 상호연대와 협력을 통해 사회적 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효과적인 의사소통과 함께 사는 사람들의 대화기법’에 대한 강연을 시작으로 홍보활동 및 판로개척, 체계적인 지원 등 사회적경제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과 친목다짐을 위한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윤지하 창원시 일자리창출과 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사회적경제 조직 간 상생 및 협력방안 모색, 활발한 정보공유와 소통 등을 통해 창원시 사회적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에서는 44개 사회적기업(인증32개, 예비12개)과 6개 마을기업이 운영되고 있다.

-글. 박유진 이로운넷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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