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구구단’, 마일스톤과 유기견 돕는다

마일스톤, 연예인들과 십이견지프로젝트 진행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공헌 서비스를 운영 중인 마일스톤(대표 최윤웅)이 유기견 돕기 프로젝트 ‘십이견지’의 세번째 스타로 인기 걸그룹 구구단과 함께한다고 10일 밝혔다.

매월 한 마리의 유기견과 스타가 함께 촬영 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십이견지’라는 이름으로 유기견을 돕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구구단은 직접 유기견의 프로필 사진을 촬영하는 등 유기견 ‘시안’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촬영했다. 이날 촬영된 영상과 사진은 16일 십이견지 페이지와 동물권단체 케어의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렇게 구구단의 참여로 만들어진 상품은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대중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모인 후원금은 동물권단체 케어로 전달되어 유기견 보호 및 치료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구구단은 “오늘 시안이를 만나보니 너무 예쁘고 착하다”며 “사랑받아 마땅한 이 아이들을 위해 유기견 프로젝트에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마일스톤 최윤웅 대표는 “올 한해 계속 진행할 십이견지 프로젝트를 통해 유기견 문제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마일스톤과 함께 유기견 돕기에 나선 걸그룹 ‘구구단’

글. 라현윤 이로운넷 기자

사진제공. 마일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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