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희, 마일스톤과 유기견 돕는다

12명 스타와 유기견 돕는 ‘십이견지’ 프로젝트 

마일스톤, 후원금 유기견 보호 및 치료에 사용 예정

유기견 돕기 프로젝트인 ‘십이견지’ 촬영에 참여한 김소희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공헌 서비스를 운영 중인 마일스톤(대표  최윤웅)이 김소희와 유기견 돕기 프로젝트에 나섰다.

마일스톤은 유기견 돕기 프로젝트 ‘십이견지’의 두번째 스타로 프로듀스 101 출신 김소희와 함께한다고 13일 밝혔다.

십이견지는 무술년 황금개의 해를 맞아 12마리의 유기견과 12명의 스타가 함께 하는 프로젝트다. 매월 한명의 스타가 직접 참여해 기금을 마련한다.

프로젝트의 두 번째 스타로 참여한 김소희는 유기견 ‘알피’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직접 유기견 프로필 사진을 촬영했다. 이 날 촬영된 영상과 사진은 16일 십이견지 페이지와 동물권단체 케어의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소희의 참여로 만들어진 상품은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대중들에게 선보이며, 모인 후원금은 동물권단체 케어로 전달돼 유기견 보호 및 치료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최윤웅 마일스톤 대표는 “앞으로도 더 많은 스타들과 함께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마일스톤은 사회 이면에 가려져 있는 문제들을 세상밖으로 꺼내 많은 이들의 공감을 토대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다.

 

글. 라현윤 이로운넷 기자

사진제공. 마일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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