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데이를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마법의 초콜릿 – 홈리스들에게 따뜻함을 선물합니다.

밸런타인데이를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마법의 초콜릿

공정무역 초콜릿 구매로 홈리스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주세요.

‘아름다운커피’와 ‘빅이슈코리아’가 선보인 ‘마법의 초콜릿 프로젝트’

공정무역 초콜릿 4개를 구매하면 1개가 홈리스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에 기부됩니다. 공정무역 ‘아름다운커피’와 사회적기업 ‘빅이슈코리아’는 국내외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법의 초콜릿 프로젝트’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기부상품인 초콜릿은 아름다운커피가 올해 출시한 신제품 ‘이퀄 초콜릿 오곡 크런치’인데요, 이는 공정무역 초콜릿에 국내산 오곡을 섞은 미니쉘 타입의 크런치 초콜릿입니다.

‘이퀄 초콜릿 오곡 크런치’는 해외 공정무역 생산자와 국내 생산자가 생산한 원재료로 만든 콜라보 제품이다.

초콜릿의 판매 수익금은 홈리스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발행된 잡지 ‘빅이슈’ 판매원의 임시주거와 임대주택 물품, 겨울철 난방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초콜릿은 서울혁신파크 내 ‘모두의 #’에서 판매되고 아름다운커피 쇼핑몰

직영 카페 2곳(경복궁점과 세정점)에서 오는 3월 31일까지 판매합니다.

아름다운커피 이미옥 팀장은 “이번 파트너십으로 공정무역 제품 판매가 저개발국 생산자 지원은 물론 국내 주거 취약 계층인 홈리스 지원으로까지 이어졌다”고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마법의 초콜릿 프로젝트 캠페인은 사회혁신기업 간의 협력을 통한 ‘사회적 콜라보’로 사회적 경제 분야의 새로운 협업 사례로 자리 잡을 전망입니다.

아름다운커피는 2002년 한국에서 공정무역 운동을 처음으로 개척한 비영리 재단법인입니다. 공정무역으로 거래된 제품을 판매할 뿐 아니라 교육과 지원을 통해 생산자들이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크리스 헴스워스가 표지 모델로 나온 2018년 2월1일자 빅이슈 (출처: 빅이슈 홈페이지 사진 캡쳐)

공동캠페인을 진행하는 빅이슈코리아는 2010년부터 빅이슈 한국어판을 발행해 국내 홈리스들에게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자립을 돕고 있어요. 빅이슈는 영국에서 홈리스를 지원하기 위해 격주로 발행되는 잡지로 판매대금의 절반 이상이 홈리스 출신의 판매 사원에게 돌아갑니다.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올해 밸런타인데이는 달콤하고 쉬운 초콜릿 기부로 남다른 사랑의 의미를 전달해보심 어떨까요?

글.  백선기 이로운넷 에디터

아름다운커피 쇼핑몰 바로가기 beautifulcoff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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