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ter] 테일러 스위프트의 곡 Ronan이 전하는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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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이 선행을 통해 세상에 도움을 주려 노력하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직접적인 선행이 아니어도, 자신의 분야에서 위로를 전하기도 하죠.
Taylor Swift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노래를 통해 아이를 잃은 어머니에게 위로를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 감동적으로 느껴집니다.

선행이란, 특정한 활동을 통해 결과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통해 소통하는 것 아닐까요?

1. Taylor Swift는 참 매력 넘치는 가수인 것 같습니다.

2. 이제 그녀의 매력이 하나 더 늘어날 것 같아요. Taylor Swift의 노래, Ronan에 담긴 이야기.

3. Taylor Swift는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미국 가수입니다. 그리고 인기만큼이나 활발한 기부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4. 어느 날 우연히 Ronan이라는 아이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블로그에서 Ronan의 이야기를 접하게 됩니다.

5. 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암이라는 병마와 싸우다가 결국 세상을 떠난 가슴 아픈 이야기였어요.

6. 이 이야기를 보고 그녀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을 하기 시작합니다.

7. 바로 아이의 이름을 딴 Ronan이라는 이름의 노래를 만들고 발생하는 모든 수익을 암 퇴치 재단에 기부했어요.

8. 그리고 Ronan의 어머니를 공동 작곡가로 등록해서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로열티를 제공해 주었다고 합니다.

9. 그 누구보다도 마음씨 착한 그녀의 노래 Ronan에는 이런 가사가 있어요.

10. Come on baby with me. – 이리 오렴 아가야 -, We’re gonna fly away from here. – 우리는 함께 여길 날아갈 거야 –
You were my best four years. – 너는 나에게 최고의 4년이었어 –

11. I love you tothe moon and back. 하늘만큼, 땅만큼 너를 사랑해.

글.  디자인.  이승준

 

Taylor Swift 홈페이지 taylorswift.com/

Taylor Swift 페이스북 facebook.com/TaylorSw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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