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세차 자활기업 연합 ‘워시마스터 협동조합’

_ | 2015/12/09 | 정보나눔


6개 세차 자활기업 연합  ‘워시마스터 협동조합’

워시마스터 발대식

11월 27일, 공동브랜드 ‘워시마스터’라는 이름으로 세차 협동조합 설립 출범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세차협동조합은 희망SC, 썬세차, 강서손세차, 그린카서비스, 성동회오리세차, 더클린세차  6개 자활기업이 모여 구성되었으며, 지난 2013년 세차네트워크를 통해 연합으로 진행해오던 (주)쏘카의 카쉐어링 차량관리 사업을 더욱 규모있고 전문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서울지역 세차사업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자활세차사업단을 ‘워시마스터’라는 공동브랜드로 통일하여 매출증진, 세차전문교육, 지역별 특화세차사업개발 등 자활기업간 연대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협동조합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 세차협동조합은 2015년 12월까지 서울 광역기업을 설립하고, 서울지역 자활 세차사업단 및 기업을 연합하여 규모화된 사업을 진행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서울주간자활소식_희망메아리 제165호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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